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17 10:58 | 업데이트 : 26.05.18 10:05
[금산다문화] 35세 바렌 사하, 네팔 새 시대 열다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 네팔 정치에 전례 없는 변화가 일어났다. 35세의 젊은 지도자 발렌드라 샤(바렌 사하)가 총리로 선출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바렌 사하는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다. 그는 네팔의 정치인이자...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