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17 10:42 | 업데이트 : 26.05.18 09:05
[태안다문화] 네팔과 한국,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닮았다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 한국의 5월은 '가정의 달'로 불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이어지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기다. 이러한 모습은 네팔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네팔 역시 가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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