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10 13:44 | 업데이트 : 26.05.11 12:11
소아과까지 50분, 돌봄은 공백…“아동 권리, 지역 따라 달라져…
울산시는 '울산형 책임돌봄'과 '울산형 틈새돌봄'을 도입했지만, 북구의 인프라 부족과 동구의 인구 감소·다문화 가정 증가 등 구·군별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순규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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