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28 13:04 | 업데이트 : 26.04.29 11:47
[이아침에] 샐러드 볼을 바라보면서
벌어지고 있지만 이란 전쟁의 소용돌이에 묻혀있는 듯하다. 다문화의 상징인 남가주가 대통령의 서슬 퍼런 정책에 시들어 버릴까 걱정이다. 샐러드 보울 채소처럼 남가주 빛깔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 텐데,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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