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28 00:06 | 업데이트 : 26.04.28 22:12
"응급실 편견에 방치된 죽음"
2026년의 캐나다는 다문화와 포용성을 자부하지만, 응급실이라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누군가는 여전히 '투명 인간' 취급을 받는다. 68개의 권고안은 관례적인 제안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양심에 던지는 최후통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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