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24 13:16 | 업데이트 : 26.04.27 06:27
다음달 9일 관음종, 조세이 탄광 희생자 추모 유등제
혜화경찰서와 숭인동 주민센터, 다문화 가정 등이 함께 참여해 안전과 공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종교 의례를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공공적 축제로 기획됐다. 관음종 측은 이번 유등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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