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25 15:04 | 업데이트 : 26.09.25 15:06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문학나눔 작가 3인과 만남
김준녕 작가의 ‘제’는 오컬트 형식으로 다문화 혐오와 배제 문제를 다룬다. 아밀 작가의 ‘멜론은 어쩌다’는 퀴어와 여성, 인종을 둘러싼 차별과 편견을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김홍 작가의 ‘말뚝들’은 우리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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