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21 10:58 | 업데이트 : 26.09.21 17:40
일본의 '꽃은 핀다'에 해금 선율을 더하다…음악으로 이어진 한일
동포, 다문화 가정, 시각장애인 등 1,0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무대에는 뷰티플마인드 총괄이사인 배일환 첼리스트(이화여대 교수)를 비롯해 장진영(피아노), 김미령(바이올린), 박한별(시각장애·플루트), 강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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