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10 09:36 | 업데이트 : 26.09.10 09:47
인제서 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열려
이주민과 다문화가족, 홈리스 등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에 힘써온 안규리 교수가 받았다. 문예대상은 50년이 넘는 문학 활동을 통해 외로움과 슬픔,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며 한국 서정시의 전통을 이어오며 인간의...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