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07 09:06 | 업데이트 : 26.09.07 22:35
미국서 대규모 개인전 갖는 안창홍 작가
다문화·다인종 사회인 미국에서 영어가 주도하는 소통 방식 대신, 작가의 모국어인 한국어의 고유한 소리를 그대로 내세움으로써 이국적 시선 속에서도 독자적인 정체성을 선언하고자 했다. 특히 자본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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