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30 17:46 | 업데이트 : 26.08.31 16:04
두 의사가 지킨 밀양 분만실, 40년 만에 문 닫는다
제일병원을 찾는 산모 가운데는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가정과 다문화가정도 적지 않았다고 홍 원장은 말했다. 임신 기간에는 여러 차례 검진을 받아야 한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주여성은 배우자가 함께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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