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22 05:50 | 업데이트 : 26.08.22 07:49
[약사, 문학을 말하다] 금란지교
회색 담벼락 아래 피어난 장미 한 송이처럼, 그날 내가 만난 것은 다문화 우정이라는 이름의 꽃이었다. 전기철 대구 명인약국 대표약사 한국약사문인회 정회원 저서: 고희기념문집 <칠순에도 전성기의 기백으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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