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18 13:06 | 업데이트 : 26.03.18 16:08
26년째 제자리 교직수당 인상요구 ‘봇물’
이와 함께 학교폭력 대응, 다문화 학생 증가, 통합학급 확대 등으로 늘어난 업무를 반영해 학교폭력 책임교사와 통합학급 담당 교사 등에 대한 신규 수당신설 필요성도 제기했다. 전교조는 “교직수당은 여전히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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