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9 08:56 | 업데이트 : 26.08.19 11:38
[대전다문화]어둡고 컴컴한 골목을 환히 밝혀주는 경광등
30대의 늦은 나이에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시작했다. 고등학생 시절 경찰을 꿈꿨던 기억과 봉사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서 느꼈던 보람이 떠올랐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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