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3 16:52 | 업데이트 : 26.08.13 20:16
[광복 81주년]“할머니들은 지금도 제 기억 속에 살아 있습니다…
현재 일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다문화 배경을 가진 아이들을 돕고 있다. 황보 대표는 “아이들이 고민이 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그가 앞으로 만들고 싶은 세상을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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