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0 15:24 | 업데이트 : 26.08.11 01:05
취약계층 청소년에 '글로벌 진로' 열었다···우미희망재단, 호찌…
이번 캠프에는 산업재해 피해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아동·청소년 22명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국내에 한정되지 않은 진로 선택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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