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04 12:43 | 업데이트 : 26.08.05 08:12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특별전 개최
김해시는 부울경 대표 다문화 도시로 3만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지만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박물관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도자기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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