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7.21 14:30 | 업데이트 : 26.07.21 21:37
중앙대 RISE 사업단-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글로벌 어린이 영화…
한국 측 프로젝트에는 영등포구 소재 영문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 아동을 포함한 지역 어린이들이 창작 주체로 나섰다. 또한, 3년간 보조강사와 촬영으로 함께해 온 손예령 학생이 올해 연출을 맡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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