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1.01 08:26 | 업데이트 : 26.01.02 16:15
"용기가 솟아오른다" 2026년 병오년 첫날,…
다문화 가정과 노년의 부부 등 다양한 이웃들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새해를 기념했다. 베트남에서 온 지 5년 차, 지금은 닭갈비 집에서 일하는 이주여성 흐엉(29) 씨는 "한국에서 맞는 새해 해돋이는 언제나 웅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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