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5.12.31 18:34 | 업데이트 : 26.01.02 10:13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 신년사 통해 '산업·에너지·관광 구조…
외국인과 다문화는 어쩌다 마주하는 소수를 부르는 이름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미 이웃으로 안성을 함께 떠받치고 있습니다.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동료입니다. 1인 가구, 청년 가구라는 구분을 넘어 자율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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