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5.12.26 13:44 | 업데이트 : 25.12.28 10:01
[임향숙 여성교육] 다름을 가르치는 말레이시아 교육
"섞여야 맛이 난다"는 말 한마디가 다문화 어떤 교재보다 더 설득력 있다. 라마단이 끝나는 밤, 온 나라가 하리 라야 이딜피트리의 빛으로 물든다. 사람들은 서로에게 "마아프 자히르 단 바틴(Maaf zahir dan batin, 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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