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7.14 18:00 | 업데이트 : 26.07.14 21:28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약 3달간 다문화·비다문화 주민이 나란히 앉아 바느질 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눈 재봉틀 교실 '한 땀'의 여정을 끝마쳤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약 3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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