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5.11.19 02:30 | 업데이트 : 25.11.19 11:27
김보라 안성시장, “이주민 2만명 시대...‘포용의 안성’ 강조…
지원 강화, 공동체 소통 프로그램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행정·교육기관·시민사회가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원탁회의 ‘다문화 안성in’ 개최...이주민 현실·정착 과제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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