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5.11.12 08:54 | 업데이트 : 25.11.12 12:57
[대전다문화]동네 책방에는 책방 주인이 있다
고등학교 때 내가 살던 동네 버스 종점에는 지은 서점이 있었다. 그때 난 해마다 11월이면 올해의 '이상문학상'을 사기 위해 지은서점에 갔다. '이상 문학상 나왔어요?' 하며 몇 번이고 책방에 가야 했고 그렇게 1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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