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7.03 11:34 | 업데이트 : 26.07.03 12:49
유디전주효자치과 통역사 이연지 불자
이연지 불자는 "법보신문과 일일시호일이 다문화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길 바란다"며 법보시에 동참했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가족들이 병원에 와서 아픈 곳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를 때,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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