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25 18:26 | 업데이트 : 26.06.26 18:06
결혼이주민 등 노린 자금세탁 범죄주의보
등을 은밀하게 사전에 탐지하고 접근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지자체도 언어장벽, 금융법률 정보 부족 등으로 범죄에 노출되고 있는 결혼이주민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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