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16 17:32 | 업데이트 : 26.06.17 10:47
[나하나 칼럼] 감각과 경험으로 이동하는 미술 권력
감정과 노동, 이주와 다문화 등 동시대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관계망을 예술의 언어로 풀어내는 중이다. 이는 상업 시장에서 컬렉터가 작가와 갤러리의 관계망을 중시하는 현상과 묘하게 맞닿아 있다. 결국 2026년의 미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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