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16 14:24 | 업데이트 : 26.06.17 10:47
“말과 즐거운 하루를”…서울마주협회, 소외 계층 어린이 ‘馬문화…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50년 6·25전쟁 고아 보호로 출발한 신망애육원은 지난해 설립 75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부모 없는 아동과 학대피해 아동, 다문화 아동 등 50여 명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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