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13 08:16 | 업데이트 : 26.06.13 10:27
캐나다 랭리에서 제1회 K-푸드 페스티벌
개막식에는 이아름 영사가 참석해 "K-푸드로 한국 문화가 더 알려지고, 나아가 캐나다 다문화사회가 더 풍성해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캐나다 랭리는 밴쿠버에서 약 40분 떨어져 있는 교외 도시다. 버너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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