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10 19:08 | 업데이트 : 26.06.11 23:49
젊은 층 관심 뚝… 배다리 지하공예상가·혼수거리 '썰렁'
구는 지난 2022년 배다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예술인과 청년·다문화 상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을 통해 총 30개 점포 창업이 이뤄졌고 입점자들에게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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