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09 15:12 | 업데이트 : 26.06.10 07:12
김성회 전 비서관 "장동혁 흔들면 2030 지지층 이탈…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9일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되는 장동혁 대표 책임론을 비판하며 당내 중진들과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내놨다. 김 전 비서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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