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09 06:00 | 업데이트 : 26.06.10 07:12
명인제약, 지배구조 '구멍' 수두룩…꼼수 승계 논란도
이와 함께 명인다문화장학재단에도 0.68%(10만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지분율은 50.88%에서 43.62%로 낮아졌지만 오너 일가와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여전히 73.47%에 달해 경영권에는 사실상 변화가 없는...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