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03 16:34 | 업데이트 : 26.06.04 03:55
대구시 수성구청, 동구·달서구·군위군과 '역사문화 탐험대' 운영
야간탐방' 코스가 처음 도입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탐험대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코스에는 전문 해설가가 동행해 현장 스토리텔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