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27 07:00 | 업데이트 : 26.05.27 17:21
맨디 엘-사예가 차학경, 두 예술가가 겹쳐지는 전시가 열린다.
역사적인 동시에 개인적이며, 시적이면서도 신체적으로 와닿았기에, 작업에 그 방식을 차용하고 싶었습니다.〈span style="font-size: inherit;"〉 당신의 다문화적인 배경을 떠올려보면 자연스럽게 〈딕테〉에 이끌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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