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대사관]한국 문학 특강 – 한국 문학 속 음식의 상징성

▲ 한국 문학 특강 포스터
주러시아한국문화원은 2026년 10월 21일 19:00, 한국 문학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러시아국립인문대학교의 솔다토바 마리아 교수가 한국 문학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
현진건은 작품 속의 설렁탕이 병든 아내를 향한 사랑과 가난한 가족의 소박한 소망을 나타내며 비극을 심화하는 소재로 쓰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공지영의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작가의 도서는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요리법을 빌려 자신을 사랑하고, 삶의 어려움을 견디며,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기르는 방법을 들려주는 도서입니다.

▲ 솔다토바 마리아 교수
참가자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문학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음식이 어떤 의미를 지니며 작품의 의미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총 86명이 참가했습니다.
원문 출처: https://overseas.mofa.go.kr/ru-ko/brd/m_7335/view.do?seq=1347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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