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22 23:00 | 업데이트 : 26.03.23 00:37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일 개막… 93개 작품으로 도심 물든다
예화의 '마주'는 이주민의 삶과 공존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다문화 도시 안산의 서사를 공연으로 구현한다. 이는 지역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민 참여형 콘텐츠도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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