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22 09:32 | 업데이트 : 26.06.22 14:43
이승미 서울시의원 "시의회, 정쟁의 무대 아닌 정책 플…
공익제보자의 신분 노출을 최소화하는 제도 개선과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배려계층 중장년층을 위한 지원 확대가 대표 사례다. 그는 "의회가 거대한 담론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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