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영사관]무르만스크주 방문(4.21-4.23)
박지은 총영사는 4.21-4.23 총영사관 관할지인 무르만스크를 방문하여, △안드레이 치비스 무르만스크주지사 면담 △루스코바 타티야나 무르만스크 상공회의소장 면담 △마리야 크냐제바 무르만스크북극대학교 총장대행 면담 등의 일정을 가졌습니다.
△안드레이 치비스 무르만스크주지사 면담
박지은 총영사는 안드레이 치비스 주지사와 러시아의 중요한 북극 지역 중 하나인 무르만스크 의 이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박 총영사는 북극항로의 중심 거점으로서 무르만스크의 물류 역량뿐 아니라 무르만스크 지역과의 관광 및 과학 분야 협력 발전에 대한 한국의 높은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안드레이 치비스 주지사는 무르만스크가 북극횡단운송회랑의 핵심 구간에 위치해 있어 양국의 이해관계가 교차하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강조하면서, 무르만스크가 국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거점이라고 라고 말했습니다.

△루스코바 타티야나 무르만스크 상공회의소장 면담
무르만스크상공회의소에서 박지은 총영사는 한-러 간 무역 거래가 예전에 비해 줄어들었으나 수산업 및 수산물 가공업, 선박수리업 등에서 여전히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무르만스크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한국이 무르만스크 수산물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무르만스크는 대게 등의 수산물과 더불어 화장품 원료 등 다양한 상품이 있다면서 한국과 거래하는 품목들을 늘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안드레이 치비스 주지사는 무르만스크가 북극횡단운송회랑의 핵심 구간에 위치해 있어 양국의 이해관계가 교차하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강조하면서, 무르만스크가 국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거점이라고 라고 말했습니다.
무르만스크상공회의소에서 박지은 총영사는 한-러 간 무역 거래가 예전에 비해 줄어들었으나 수산업 및 수산물 가공업, 선박수리업 등에서 여전히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무르만스크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한국이 무르만스크 수산물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무르만스크는 대게 등의 수산물과 더불어 화장품 원료 등 다양한 상품이 있다면서 한국과 거래하는 품목들을 늘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마리야 크냐제바 무르만스크북극대학교 총장대행 면담
무르만스크북극대학교 마리야 크냐제바 총장대행과의 면담에서 박지은 총영사는 대학교 운영 현황과 국제교류 현황을 청취하고, 국제 교육 및 학술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 대학교들과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마리야 크냐제바 총장대행은 무르만스크북극대학교가 현재 한국 대학교/연구소와의 협력이 없고, 한국 학생이 없지만,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사가 있다며 한국으로부터의 많은 관심을 요청하였습니다.

원문 출처: https://spb.mofa.go.kr/ru-stpetersburg-ko/brd/m_7860/view.do?seq=1347665
#상트영사관 #공관 활동사항 #@R3NW1347665@